패션·뷰티 패션

세정, 상반기 사회공헌 사업에 7억 투자

이정화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7.31 18:32

수정 2025.07.31 18:32

세정나눔재단 관계자가 최근 어려운 이웃에게 '병원안심동행서비스'를 하고 있다. 세정그룹 제공
세정나눔재단 관계자가 최근 어려운 이웃에게 '병원안심동행서비스'를 하고 있다. 세정그룹 제공
세정그룹과 사회복지법인 세정나눔재단은 올해 상반기에 총 7억원 규모의 사회공헌 사업 추진을 통해 나눔과 상생 경영을 적극 실천했다고 31일 밝혔다.


그룹은 2011년 국내 패션업계 최초로 설립한 세정나눔재단을 중심으로 박순호 회장의 나눔 철학을 반영한 지속적 활동을 전개해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100년 기업을 향한 비전'을 선포하며 실질적 사회공헌 강화에 나섰다.


올해 상반기에는 산불·폭염 대응 등 사회적 이슈를 반영해 외국인 근로자, 고령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확대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