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은 2011년 국내 패션업계 최초로 설립한 세정나눔재단을 중심으로 박순호 회장의 나눔 철학을 반영한 지속적 활동을 전개해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100년 기업을 향한 비전'을 선포하며 실질적 사회공헌 강화에 나섰다.
올해 상반기에는 산불·폭염 대응 등 사회적 이슈를 반영해 외국인 근로자, 고령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확대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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