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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모두의 축제...‘2025 혼다데이 라이드 앤 드라이브’

서동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10.27 10:51

수정 2025.10.27 10:51

[파이낸셜뉴스]

‘2025 혼다데이 라이드 앤 드라이브’가 지난 10월 25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다.

‘혼다데이’는 전국 주요 도시 거점으로 진행하는 혼다코리아의 고객 이벤트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특히 올해 3월 개최된 ‘2025 혼다데이 앳 모토 아레나’부터 혼다 모터사이클뿐만 아니라 자동차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본 행사에서는 본인 소유의 혼다 모터사이클로 서킷을 달려보는 트랙 체험 주행과 평소 궁금했던 혼다 모터사이클 모델을 트랙에서 시승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 전문 인스트럭터와 함께 달려보는 혼다 자동차 서킷 택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CR-V 30주년 기념 전시존, 전설적인 모토GP 레이싱 머신 RC213V 전시존, 스몰 펀 스페셜 이벤트존, 혼다 최신 모터사이클 전시존 등 특별 전시존이 많은 고객들의 이목을 끌며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의 안전운전 체험존의 경우, 혼다데이 최초로 사각지대 안전운전 체험 코스를 운영했다. 더불어 미니 아케이드 게임, 럭키 드로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도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혼다데이는 단순한 고객 이벤트를 넘어 혼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문화를 향유하는 자리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고객분들이 함께 즐기실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2025 혼다데이 라이드 앤 드라이브'가 혼다코리아 주최로 지난 25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다. 행사 참가자들이 본인 소유의 혼다 모터사이클로 서킷을 달려보는 트랙 체험 주행을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2025 혼다데이 라이드 앤 드라이브'가 혼다코리아 주최로 지난 25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다. 행사 참가자들이 본인 소유의 혼다 모터사이클로 서킷을 달려보는 트랙 체험 주행을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2025 혼다데이 라이드 앤 드라이브'가 혼다코리아 주최로 지난 25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다. 행사 참가자들이 본인 소유의 혼다 모터사이클로 서킷을 달려보는 트랙 체험 주행을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2025 혼다데이 라이드 앤 드라이브'가 혼다코리아 주최로 지난 25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다. 행사 참가자들이 본인 소유의 혼다 모터사이클로 서킷을 달려보는 트랙 체험 주행을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2025 혼다데이 라이드 앤 드라이브'가 혼다코리아 주최로 지난 25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모터사이클 2200여대, 자동차 300여대가 방문했다. 사진=서동일 기자
‘2025 혼다데이 라이드 앤 드라이브'가 혼다코리아 주최로 지난 25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모터사이클 2200여대, 자동차 300여대가 방문했다. 사진=서동일 기자

‘2025 혼다데이 라이드 앤 드라이브'가 혼다코리아 주최로 지난 25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다. 전설적인 모토GP 레이싱 머신 RC213V 전시존 모습. 사진=서동일 기자
‘2025 혼다데이 라이드 앤 드라이브'가 혼다코리아 주최로 지난 25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다. 전설적인 모토GP 레이싱 머신 RC213V 전시존 모습. 사진=서동일 기자

‘2025 혼다데이 라이드 앤 드라이브'가 혼다코리아 주최로 지난 25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다. CR-V 30주년 기념 전시존 모습. 사진=서동일 기자
‘2025 혼다데이 라이드 앤 드라이브'가 혼다코리아 주최로 지난 25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다. CR-V 30주년 기념 전시존 모습. 사진=서동일 기자

‘2025 혼다데이 라이드 앤 드라이브'가 혼다코리아 주최로 지난 25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다. 혼다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고객들이 부스를 돌아보며 이벤트에 참가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2025 혼다데이 라이드 앤 드라이브'가 혼다코리아 주최로 지난 25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다. 혼다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고객들이 부스를 돌아보며 이벤트에 참가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2025 혼다데이 라이드 앤 드라이브'가 혼다코리아 주최로 지난 25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다. 행사 참가자들이 본인 소유의 혼다 모터사이클로 서킷을 달려보는 트랙 체험 주행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2025 혼다데이 라이드 앤 드라이브'가 혼다코리아 주최로 지난 25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다. 행사 참가자들이 본인 소유의 혼다 모터사이클로 서킷을 달려보는 트랙 체험 주행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2025 혼다데이 라이드 앤 드라이브'가 혼다코리아 주최로 지난 25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다. 혼다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고객들이 부스를 돌아보며 이벤트에 참가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2025 혼다데이 라이드 앤 드라이브'가 혼다코리아 주최로 지난 25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다. 혼다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고객들이 부스를 돌아보며 이벤트에 참가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2025 혼다데이 라이드 앤 드라이브'가 혼다코리아 주최로 지난 25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다. 행사 참가자들이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의 안전운전 체험존에서 미니 짐카나 이벤트를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2025 혼다데이 라이드 앤 드라이브'가 혼다코리아 주최로 지난 25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다. 행사 참가자들이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의 안전운전 체험존에서 미니 짐카나 이벤트를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2025 혼다데이 라이드 앤 드라이브'가 혼다코리아 주최로 지난 25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혼다의 클래식 네이키드 모터사이클 GB350 시리즈를 관심있게 살펴보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2025 혼다데이 라이드 앤 드라이브'가 혼다코리아 주최로 지난 25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혼다의 클래식 네이키드 모터사이클 GB350 시리즈를 관심있게 살펴보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2025 혼다데이 라이드 앤 드라이브'가 혼다코리아 주최로 지난 25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다. 혼다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고객들이 부스를 돌아보며 이벤트에 참가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2025 혼다데이 라이드 앤 드라이브'가 혼다코리아 주최로 지난 25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다. 혼다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고객들이 부스를 돌아보며 이벤트에 참가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