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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공公, 한국관광 100선 스탬프 최다 인증 이벤트 펼친다

정순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11.03 14:56

수정 2025.11.03 14:56

한국관광공사 제공
한국관광공사 제공

한국관광공사가 오는 16일까지 ‘2025년 한국관광 100선 스탬프투어 최다 방문자 인증 이벤트’를 펼친다고 3일 밝혔다.

‘한국관광 100선’은 관광공사가 2년에 한번씩 선정하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 100곳으로, 국민들에게 국내여행 버킷리스트를 제시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관광공사는 또 올해 5월 한국관광 100선 스탬프여권을 따로 제작해 전국의 관광명소 방문을 인증할 수 있게 해 사랑을 받았다.

이번 이벤트는 ‘한국관광 100선’에서 스탬프로 자신만의 여행 기록을 담은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스탬프 최다 인증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차순위자에게는 관광공사 사장상을 수여한다.


허소영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마케팅팀장은 “한국관광 100선을 사랑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전국이 단풍으로 예쁘게 물드는 11월에 한국관광 100선 명소를 찾아 가을을 제대로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jsm64@fnnews.com 정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