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주최, 한국수산회 주관으로 진행된 ‘수산물 직거래·유통 상생 대축제’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열렸다. 소비자에게는 신선한 국산 수산물을 직거래 방식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참여 업체에는 신규 판로를 개척할 기회를 주는 수산물 유통 분야의 통합 상생 모델이다.
킴스클럽은 이번 축제에서 직거래 기반으로 제조한 간편 수산물 6종을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했다. 판매 품목은 자연별곡 완도전복미역국, 자연별곡 완도톳 전복내장죽, 완도 데친전복손질, 가시제로순살고등어, 두마리 그대로 제주통갈치, 국산손질 꽃게이다.
이랜드리테일 킴스클럽 관계자는 “이번 상생 대축제는 소비자에게 신선한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여 킴스클럽 수산물을 알릴 수 있었던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전국 수산인의 신규 판로 개척에 함께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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