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안전 실천 강조
【파이낸셜뉴스 양주=김경수 기자】 경기 양주시가 시민을 대상으로 생활 안전과 재난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한 ‘안전 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18일 양주시에 따르면 캠페인은 일상 속 안전 수칙 실천을 통해 재난과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 의식을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전날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덕정역 일대서 열린 행사에는 시와 의용소방대 연합회, 양주소방서, 양주도시공사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불 국민 행동 요령 리플릿 배부 △아파트 등 공동주택 화재 예방 수칙 홍보 △자전거 사고 등 생활 안전사고 예방 및 생활안전보험 안내 △안전신문고 신고 홍보 등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안전은 단 한순간의 방심도 허락하지 않는다”며 “오늘 캠페인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실천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ks@fnnews.com 김경수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