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롯데몰 동부산점은 오는 29일 오후 3시 1층 특설매장에서 지역 야구 팬들을 위한 특별한 체험형 이벤트 '롯데자이언츠 선수단 팬 사인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당일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팬 사인회에는 전준우, 박세웅, 김원중, 전민재, 한태양, 정현수 등 롯데자이언츠를 대표하는 인기 선수들이 참석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고 사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인회 외에도 구단 치어리더팀과 마스코트의 특별 공연이 마련된다.
고객 참여형 스페셜 SNS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롯데몰 동부산점 김찬규 영업팀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스포츠 팀과 함께 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팬문화 활성화와 고객 경험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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