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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가성비' 크리스마스 케이크 예약판매

강명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11.25 09:45

수정 2025.11.25 09:36

모델들이 홈플러스 베이커리 몽 블랑제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 제공
모델들이 홈플러스 베이커리 몽 블랑제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홈플러스는 오는 27일부터 베이커리 브랜드 '몽 블랑제' 크리스마스 케이크 7종을 예약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케이크 예약은 내달 17일까지 전국 매장과 홈플러스 온라인 앱에서 가능하다.

매장 방문시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은 30% 할인된 가격에 예약할 수 있다. 홈플러스 온라인 앱으로 예약하면 10%를 추가로 할인한다.

홈플러스 몽 블랑제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1만∼2만원대 가성비 상품으로 선보인다.



파티용으로 기획한 '메가딸기몽땅 생크림 케이크'는 사전예약 시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 30% 할인을 적용해 4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지난해 사전예약 판매 비중은 78%에 달했다.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29개점에서 600개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케이크 매출은 전년보다 31% 늘었다.


임연희 홈플러스 베이커리상품기획팀장은 "가성비를 앞세운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전예약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수하고 저렴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