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무신사는 이달 1일부터 7일까지 내의·내복 카테고리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245%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강추위가 시작되기 직전 기간(11월 24일~26일)과 비교하면 30% 늘었다.
특히 발열 기능성 소재를 적용한 제품이 내의·내복 거래액을 견인하고 있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겨울 기능성 의류 라인 힛탠다드의 이너웨어를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제품군은 11월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2배 늘었다.
가장 반응이 높은 상품은 맨즈 타이즈는 지난달 홈웨어 판매 1위에 올랐다. 언더웨어 브랜드 마른파이브가 선보인 발열 내의 ‘히트터치’ 오리지널 상하의 세트는 최근 일주일간 여성 홈웨어 판매 7위를 기록했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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