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에 무너진 생크림' 등 시그니처 제품 3종 선봬
떠먹는 케이크 5종으로 확대...출시 후 1만5000개 판매
떠먹는 케이크 5종으로 확대...출시 후 1만5000개 판매
[파이낸셜뉴스] 신세계푸드는 연말을 맞아 전국 이마트 내 베이커리 매장 '블랑제리'와 'E베이커리'에서 다양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제철 딸기를 아낌없이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딸기에 무너진 생크림 케이크'(2만7980원)는 가장자리를 딸기로 장식하고 상단 토핑에도 생딸기를 올렸다. '베리메리 케이크'(1만9980원)는 시트 사이에 딸기잼을 겹겹이 쌓고 그 위에 통 딸기를 올렸다.
이날부터는 시즌 한정으로 '홀리데이 딸기크레이프 케이크'(2만5980원)도 출시한다.
신세계푸드는 9980원 가성비 케이크 인기에 '홀리데이 떠먹는 고구마 케이크'(9980원)를 추가로 선보인다. 연말 케이크 시즌을 맞아 가성비 미니 케이크를 찾는 고객들이 많아지는 추세를 고려해, 신세계푸드는 지난해 1종이었던 9980원대 미니 케이크를 올해 5종으로 확대했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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