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정책과 '서울대 10개 만들기' 구상에 대응한 선제적 조치로 동남권 지역거점 대학으로서 부산대의 첨단 이차전지분야 연구 역량을 집약하고 초광역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부·울·경 초광역 기반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부산대 RISE(라이즈) 사업단과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이 이번 행사를 공동 주관했다.
행사에는 부산시와 부산라이즈혁신원 관계자를 비롯해 이차전지 분야 교수·연구진, 동남권 이차전지 기업, 정부출연연구기관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했다.
이번에 출범한 부산대 첨단배터리기술센터는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정책 기조에 발맞춰 수도권 중심의 연구 구조를 넘어 동남권 지역거점 대학이 주도하는 초광역 이차전지 연구 거점으로 육성될 예정이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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