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신세계프라퍼티는 올해 크리스마스 캠페인 시작 한 달 만에 누적 1000만명이 스타필드(하남∙고양∙안성∙수원∙코엑스몰) 크리스마스 공간에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스타필드는 이번 크리스마스 캠페인에서 점포별로 레고·게임·동화책 속 이야기를 크리스마스 테마로 풀어냈다. 특히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은 도심 속 트리 명소로 손꼽히며 온라인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최근 한 달간 소셜미디어에서 ‘별마당 도서관’ 해시태그 게시물은 전월 대비 약 4배 증가한 1만여건을 기록했다.
스타필드 고양에서는 레고와 협업해 레고 꽃과 대형 레고 크리스마스 트리로 꾸며진 ‘산타의 블루밍 캐슬’을 만나볼 수 있다.
스타필드 관계자는 "스타필드 크리스마스 캠페인은 일회성 관람을 넘어 공간을 따라 걸으며 직접 참여하고 추억을 남기는 오감 만족형 연말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각자의 방식으로 공간을 즐기고 경험을 완성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시즌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localplace@fnnews.com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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