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소극장은 고인이 생전 공연 활동과 갤러리 운영 등으로 활용했던 공간으로, 고인의 예술적 발자취와 기억이 남아 있는 장소다.
이날 오전 10시 치러진 노제에는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배우 박정자와 손숙,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정병국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연출가 손진책 등 동료 예술인 100여명이 참석해 고인을 배웅했다.
jsm64@fnnews.com 정순민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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