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는 이날 복지기관에 차량 총 10대를 기증했다. 지난 2013년부터 전국 복지기관에 전달한 차량은 올해로 총 190대에 달한다. 기증식에는 창원시를 비롯한 경남지역 복지기관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현대위아는 '1% 기적'을 통해 모은 기금과 회사 출연금을 합한 약 5억원으로 기증 차량을 마련했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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