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부산문화회관은 지난 24일 부산 남구 용당동에 위치한 새빛기독보육원에서 아이들에게 사랑과 따뜻함을 전달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부산문화회관 임직원들은 아이들의 생활·교육 환경 개선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3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또 보육원 내 생활공간을 대상으로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쳐 아이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부산문화회관은 2017년 재단법인 출범 후 문화소외계층 공연 관람 지원, 찾아가는 공연 운영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문화나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익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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