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법원

[속보]'서해 공무원 피격 은폐' 서훈·박지원 1심 무죄

최은솔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12.26 14:52

수정 2025.12.26 14:52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왼쪽부터), 박지원 전 국정원장, 서욱 전 국방부 장관이 지난 11월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서해 공무원 피격 은폐 의혹’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왼쪽부터), 박지원 전 국정원장, 서욱 전 국방부 장관이 지난 11월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서해 공무원 피격 은폐 의혹’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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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choi15@fnnews.com 최은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