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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혜훈 "불필요한 지출 없애고 민생·성장에 과감히 투자"

서영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12.29 09:12

수정 2025.12.29 09:12

[속보]이혜훈 "불필요한 지출 없애고 민생·성장에 과감히 투자"

[파이낸셜뉴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