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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롯데百 4곳 새해 첫 정기세일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01 19:39

수정 2026.01.01 19:39

18일까지 겨울패션 최대 70% 할인
부산지역 4개 롯데백화점이 2일부터 18일까지 '2026 신년 정기 세일'을 진행하며 새해 고객맞이에 나선다.

1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이번 정기 세일에는 3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연중 가장 강력한 한파가 이어지는 1월을 맞아 띠어리, 꼼데가르송 등 주요 패션 브랜드에서 패딩 코트 등 겨울 시즌오프시즌오프 상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세일 기간 중인 2~11일에는 럭셔리 상품군을 포함해 패션·스포츠·잡화·주방식기·홈패션·홈데코 등 전 상품군에서 단일 브랜드 기준 당일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7% 상당의 롯데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한다.

광복점 지하1층 특설매장에서는 8일까지 브롬톤, 밀레 등 인기 브랜드가 참여해 구스다운, 다운 재킷 등 겨울 의류를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동래점 7층 특설매장에서는 신년 맞이 거실·침실 가구 프로모션을 통해 다우닝, 템퍼, 가보건강침대 등을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0%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며, 센텀시티점 지하2층에선 주요 아웃도어 브랜드를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권병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