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농협은행 구서동지점, 금정구에 ‘이웃돕기 성금·성품’ 기탁

변옥환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02 11:29

수정 2026.01.02 11:29

지난달 30일 NH농협은행 구서동지점 임직원들이 부산 금정구청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성품을 전달하며 윤일현 구청장(가운데)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부산 금정구 제공
지난달 30일 NH농협은행 구서동지점 임직원들이 부산 금정구청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성품을 전달하며 윤일현 구청장(가운데)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부산 금정구 제공

[파이낸셜뉴스] NH농협은행 구서동지점은 연말연초를 맞아 최근 부산 금정구에 이웃돕기 성금 900만원과 취약계층 장학금 100만원 및 백미 131포(4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김선규 지점장은 “작은 정성이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준비했다”며 “농협은행은 늘 고객과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윤일현 구청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NH농협은행 구서동지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과 성품은 추운 겨울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