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교육일반

국립부경대, 공기업 현직 선배 초청 멘토링 캠프 눈길

변옥환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04 10:14

수정 2026.01.04 10:14

최근 경주 황룡원에서 개최된 ‘부경커리어멘토단 현직자 멘토링 캠프(공기업)’에 참가한 국립부경대학교 재학생들이 선배의 경험담을 듣고 있다. 국립부경대학교 제공
최근 경주 황룡원에서 개최된 ‘부경커리어멘토단 현직자 멘토링 캠프(공기업)’에 참가한 국립부경대학교 재학생들이 선배의 경험담을 듣고 있다. 국립부경대학교 제공


[파이낸셜뉴스] 국립부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김철수)는 최근 경주 황룡원에서 ‘부경커리어멘토단 현직자 멘토링 캠프(공기업)’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공기업에 취업해 현직에서 활약 중인 선배들을 초청해 후배들에게 멘토링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재학생 40명이 이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1박 2일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전국 공사 및 공단에서 근무하며 ‘부경커리어멘토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립부경대 졸업생 5명이 취업 멘토로 참여해 멘토링을 진행했다.

국립부경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틀에 걸쳐 동기부여 특강을 비롯해 맞춤형 취업 전략과 희망 공기업 탐색, 직무 및 산업 분석 등을 진행하고, 현직자 멘토들의 직무 경험과 업무 공유, 취업 준비를 위한 경력개발 로드맵 작성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국립부경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운영기관으로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등 대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진로 및 취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