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아이들 배 든든하게" 미농식품, 떡국 1600인분 전달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04 20:09

수정 2026.01.04 20:09

장효은 미농식품㈜ 대표이사(왼쪽 첫번째), 장효상 대표이사(오른쪽 첫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사랑의열매 제공
장효은 미농식품㈜ 대표이사(왼쪽 첫번째), 장효상 대표이사(오른쪽 첫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사랑의열매 제공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부산사랑의열매)는 지난 2일 부산 강서구에 있는 미농식품㈜이 소외된 아동들을 위한 떡국 밀키트 1600인분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미농식품 본사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이 회사 장효상·장효은 대표이사와 임직원, 부산아동복지협회 박정규 회장, 부산사랑의열매 전성경 모금팀장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번에 기탁된 떡국 밀키트는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지역 내 소외된 아동들에게 따뜻한 공동체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기탁된 물품은 부산아동복지협회를 통해 부산의 소외된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