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된 JTBC 부부 예능물 '이혼 숙려 캠프'에선 '행실 부부' 신봉수(39), 강지애(44) 씨의 심층 가사 조사가 그려졌다.
강씨는 "일하다 어느 날 몸이 너무 안 좋아 낮에 집에 들렀다. 근데 느낌이 싸했다"고 운을 뗐다.
"현관문에 들어서자마자 낯선 여자 신발을 발견했다.
해당 사건으로 강씨는 신씨와 이별을 다짐했다. 혼인신고를 안 했던 두 사람은 결별했다.
신 씨는 하지만 3개월 후 재결합, 혼인신고도 했다. 강씨가 애절하게 사과했다는 이유다.
하지만 유흥을 좋아하는 남편의 만행은 계속됐다. 유흥업소에서 여자랑 놀며 아내 카드로 150만원을 긁은 것이다.
그는 경제 활동을 하지 않고 모든 경제적 부담을 아내에게 떠넘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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