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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와 함께하는 달콤한 겨울"...롯데웰푸드, 프리미엄 가나 광고 공개

박경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12 09:50

수정 2026.01.12 09:44

겨울 한정 '베리' 에디션 3종 출시
다음달까지 TV·유튜브 등에서 캠페인 진행

롯데웰푸드 프리미엄 가나 광고 스틸컷. 롯데웰푸드 제공
롯데웰푸드 프리미엄 가나 광고 스틸컷. 롯데웰푸드 제공

[파이낸셜뉴스] 롯데웰푸드는 프리미엄 가나의 앰배서더 김연아와 함께한 광고 캠페인 본편을 공개하고, '베리(Berry)' 콘셉트의 겨울 시즌 한정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광고 캠페인 본편 영상은 총 3편으로, 각각 ‘프리미엄 가나 트리플 베리', ‘프리미엄 가나 쿠키 베리',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치즈 베리' 제품을 하나씩 조명한다.

영상 속 김연아는 눈이 소복이 쌓인 광장에서 거대한 보석함을 열어 프리미엄 가나의 신제품을 발견한다. 이어 제품을 맛보며 프리미엄 초콜릿 디저트를 경험하는 순간의 설렘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표현했다.

함께 출시된 신제품 3종은 제철 과일인 베리류를 활용했다.

프리미엄 가나 트리플 베리는 딸기, 라즈베리, 복분자를 활용한 필링에 달콤한 딸기 시럽을 곁들인 프리미엄 쉘 초콜릿이다.

프리미엄 가나 쿠키 베리는 부드러운 쇼콜라 버터 쿠키에 달콤한 밀크 초콜릿을 입히고, 그 위에 트리플 베리 초콜릿을 한 번 더 입혔다.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치즈 베리는 부드럽고 진한 크림치즈 랑드샤 쿠키에 딸기 초콜릿을 코팅해 풍미를 살렸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오는 2월 14일까지 TV를 비롯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등 주요 매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이번 광고 캠페인은 겨울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앰배서더 김연아와 제철 과일인 베리류를 콘셉트로 한 신제품 3종이 시너지를 내도록 기획했다"며 "김연아와 함께 프리미엄 초콜릿 디저트로서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프리미엄 가나 베리 에디션 3종. 롯데웰푸드 제공
프리미엄 가나 베리 에디션 3종. 롯데웰푸드 제공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