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명 내외 선발…병무정책 취재해 국민에 안내
[파이낸셜뉴스]
12일 병무청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된 청춘예찬 기자단은 병무정책 현장을 직접 취재, 병역의무자 등과 소통하며 국민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전달한다.
홍소영 병무청장은 "다양한 시각을 가진 국민들이 청춘예찬 기자단에 참여해 병역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널리 알리고, 병역의 의미와 가치를 함께 나누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올해 제18기 청춘예찬 기자단은 '일반기자'와 '영상기자' 총 3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병무정책에 관심 있는 17세 이상 국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기자단은 오는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10개월간 주요 병무정책과 병역명문가 시상식, 현역병 입영문화제 등 정책현장을 취재해 국민에게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wangjylee@fnnews.com 이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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