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과산화수소 無 미백허가 치약
클라이덴은 국내 최초로 과산화수소 없이 식품의약품안전처 미백 허가를 받은 제품이다. 출시 2년 만에 누적 판매 1000만개를 돌파했다.
나이가 들수록 발생하는 치아 표면 손상과 광택 저하에 주목한 이 제품은 치아 톤 업은 물론 착색 보호막 형성, 손상 치아 강화, 잇몸 관련 질환 예방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손상된 치아 틈 사이의 착색 물질을 제거하고 매끄럽게 채워 치아 본연의 광채를 되살리는 광채 미백 효과를 제공한다.
또 칼슘·인 재결합 기술을 적용해 손상된 치아 표면의 겉과 속을 2배 더 단단하게 관리하며 단 1회 사용만으로도 치아 톤이 2.9배 환해지는 효과가 있다. 양치 후 24시간 착색을 억제하는 보호막이 형성돼 일상에서도 간편한 화이트닝이 가능하다.
의약외품에 사용할 수 있는 성분만으로 제작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5% 적립금 혜택을 제공한다.
홈앤쇼핑 담당자는 "미백 효과와 치아 손상 개선을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클라이덴은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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