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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청계산서 새해 안전기원제 개최

권준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12 14:02

수정 2026.01.12 14:01

새해 경영 목표 달성 다짐
동부건설 관계자들이 9일 서울 청계산에서 '2026년 목표달성 및 안전기원제' 행사를 열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동부건설 제공
동부건설 관계자들이 9일 서울 청계산에서 '2026년 목표달성 및 안전기원제' 행사를 열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동부건설 제공
[파이낸셜뉴스] 동부건설은 지난 9일 서울 청계산에서 '2026년 목표달성 및 안전기원제' 행사를 열고 새해 경영 목표 달성과 무재해 실현을 다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진오 대표이사를 비롯, 본사 및 현장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임직원들은 청계산 정상에서 목표 달성과 안전을 기원하는 결의 시간을 갖고 현장과 본사가 하나로 이어지는 전사적 실천 의지를 다졌다.

동부건설은 올해 △수익성 중심 사업 선별 강화 △공정·원가·품질 관리 체계 고도화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 등을 2026년 핵심 실천 과제로 삼고 전사적 실행력을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

윤 대표는 “2026년은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지속 가능한 경쟁력으로 완성해야 할 시점”이라며 “수익성을 중심으로 한 내실경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수주 성과가 실적으로 이어지는 실행력을 전사적으로 끌어올리자”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전은 선택이 아닌 절대 원칙이라는 인식 아래, 모든 현장에서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문화가 더욱 단단히 뿌리내려야 한다”고 덧붙였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