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경영 목표 달성 다짐
동부건설은 올해 △수익성 중심 사업 선별 강화 △공정·원가·품질 관리 체계 고도화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 등을 2026년 핵심 실천 과제로 삼고 전사적 실행력을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
윤 대표는 “2026년은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지속 가능한 경쟁력으로 완성해야 할 시점”이라며 “수익성을 중심으로 한 내실경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수주 성과가 실적으로 이어지는 실행력을 전사적으로 끌어올리자”고 말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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