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하고하우스는 투자 브랜드 마뗑킴이 글로벌 테크 액세서리 기업 케이스티파이와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2023년 첫 컬렉션이 출시 당일 온라인 완판을 기록하며 국내는 물론 일본과 중화권에서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성사됐다.
신규 컬렉션은 '언박싱'을 테마로, 찢긴 종이와 박스 테이프 등 개봉 과정에서 남는 흔적을 모티프로 정제되지 않은 질감과 마뗑킴 특유의 러프한 감성을 담았다. 총 7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되며, '페이퍼 케이스', '언박싱 케이스'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한정판 '마뗑킴 키체인 참'도 선보인다.
하고하우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마뗑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장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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