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재학생 37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국 금융기업·공사에서 근무하며 '부경커리어멘토단'으로 활동 중인 국립부경대 졸업생 5명이 취업 멘토로 나서 멘토링을 진행했다.
국립부경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운영기관으로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등 대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진로·취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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