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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경부선 선로변 공사 현장 안전점검

장인서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15 16:17

수정 2026.01.15 16:17

정정래 "작업자 안전 최우선" 당부
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왼쪽 첫번째)이 15일 오전 경부선 열차 운행선 인접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코레일 제공
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왼쪽 첫번째)이 15일 오전 경부선 열차 운행선 인접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코레일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5일 오전 경부선 열차 운행선 인접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운행선 인접 공사는 궤도 바깥쪽 30m 이내에서 진행되는 공사로, 열차 운행에 지장이 없도록 울타리를 설치하는 등 별도의 안전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이날 현장을 찾아 기존 건축물 철거와 기반시설 착수 현황을 살폈다.
아울러 작업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열차 운행에 차질이 없도록 관제와의 협의를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en1302@fnnews.com 장인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