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래 "작업자 안전 최우선" 당부
[파이낸셜뉴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5일 오전 경부선 열차 운행선 인접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운행선 인접 공사는 궤도 바깥쪽 30m 이내에서 진행되는 공사로, 열차 운행에 지장이 없도록 울타리를 설치하는 등 별도의 안전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이날 현장을 찾아 기존 건축물 철거와 기반시설 착수 현황을 살폈다. 아울러 작업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열차 운행에 차질이 없도록 관제와의 협의를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en1302@fnnews.com 장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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