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전북교육청, 자체감사 시행 '투명성·책임성↑'

강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16 14:19

수정 2026.01.16 14:19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경.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경.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감사 환경 변화를 반영한 현장 지원과 예방 감사를 지원한다.

전북교육청은 ‘소통과 참여로 공정하고 투명한 전북교육’을 비전으로 ‘2026년 전북교육 자체감사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한다고 16일 알렸다.


올해 자체감사는 현장지원 중심 예방감사와 청렴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을 통한 공정하고 투명한 전북교육 실현을 목표한다. △교육현장과 소통하는 열린 감사 △현장 지원 중심의 사전예방 감사 △자율적 내부 부패통제 시스템 강화 △적극행정 조직문화 조성 및 공직기강 확립에 중점을 뒀다.


전북교육청 관계자는 “교육 비리를 원천 차단하고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으로 교육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과 소통하며 공정하고 청렴한 감사행정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