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법원

[속보]법원 "尹 권력남용 장치 경시..비난받아 마땅"

최은솔 기자,

정경수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16 15:00

수정 2026.01.16 15:00

[속보]법원 "尹 권력남용 장치 경시..비난받아 마땅"

[파이낸셜뉴스]

scottchoi15@fnnews.com 최은솔 정경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