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봄 이사철과 웨딩 시즌을 앞두고 가전제품 구매를 서두르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서울 강남의 랜드마크로 부상한 프리미엄 가전 매장이 대규모 오픈 행사의 피날레를 예고했다. 고물가 기조 속에서 ‘가성비’와 ‘가심비’를 동시에 충족시키려는 스마트한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구매 기회가 될 전망이다.
LG전자 플래그십 D5는 오는 2월 1일까지 진행되는 그랜드 오픈 세일 행사가 마감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신 프리미엄 가전을 오픈 특별가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맞춤형 웨딩 박람회와 풍성한 사은 혜택을 마련해 ‘신혼테리어(신혼+인테리어)’를 준비하는 고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행사 기간 매장에서는 전문 매니저가 상주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하고 최적의 제품을 제안하는 1대 1 맞춤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LG전자 플래그십 D5는 단순한 판매점을 넘어 브랜드 경험을 극대화한 복합 문화 공간이다. 지난해 전국 베스트샵 매출 1위와 웨딩 가전 매출 1위를 달성했던 LG전자 베스트샵 강남본점을 리뉴얼해 프리미엄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서울 강남구 학동사거리에 위치한 이 매장은 연면적 약 2700㎡, 지상 5층 규모를 자랑한다. 1층 컨시어지 라운지를 시작으로 2층 엔터테인먼트 존, 3층 리빙·주방가전 존, 4층 LG 시그니처 및 오브제컬렉션 체험관, 5층 브랜드 전시 공간 등으로 구성돼 LG전자의 헤리티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매장 관계자는 서울 및 수도권 고객들을 위해 오픈 기념 최대 혜택을 준비했다며 특히 혼수 가전이나 입주 가전을 고민하는 고객들에게는 이번 주말이 합리적인 조건으로 프리미엄 가전을 장만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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