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렌 오더는 지난 2014년 스타벅스 코리아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서비스로, 현재 고객 10명 중 4명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주문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이 같은 성과는 지속적인 편의성 강화 덕분이다. 스타벅스는 최근 주문한 매장과 메뉴를 첫 화면에 노출해 주문 과정을 간소화한 퀵 오더, 신용카드 및 계좌 간편결제 서비스 등을 도입하며 접근성을 높였다.
나우 브루잉 서비스도 호응을 얻고 있다.
스타벅스는 누적 주문 7억 건 달성을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타벅스 카드 혹은 계좌 간편결제로 1만 원 이상 사이렌 오더 주문 시, 기존 1개 제공되던 만원별을 2배로 적립해 준다.
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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