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개편을 통해 도시정비사업 부문은 3개 본부 9개 팀 체제로 운영된다. 특히 '도시재생지원팀'을 신설해 수주 기능뿐 아니라 사업 전반의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사업 초기 검토 단계부터 실행, 사후 관리까지 보다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해졌다는 평가다.
아울러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으로 민간 중심의 노후 지역 개발이 본격화됨에 따라 도심복합개발사업단을 중심으로 정부 정책과 시장 흐름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다.
전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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