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공기업

BPA, 창립 22주년 헌혈·연탄배달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19 18:47

수정 2026.01.19 18:47

지난 15일 부산항만공사 직원들이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사랑의 헌혈행사에 동참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제공
지난 15일 부산항만공사 직원들이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사랑의 헌혈행사에 동참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제공
부산항만공사(BPA)는 창립 22주년을 맞아 지난 15~16일 이틀간 사랑의 헌혈과 연탄 배달 봉사 등 정기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15일에는 부산항보안공사와 부산항시설관리센터 등 유관기관들이 함께 참여한 헌혈행사를 진행했다.
BPA는 매년 네차례 정기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 역시 동절기 혈액 수급이 감소하는 시기에 맞춰 진행되어 지역 내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했다.
이어 창립기념일 당일인 16일에는 부산항 인근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1만 장을 기부하고, 부산 동구 범일동 5동 일대 각 가정에 연탄 1300장을 배달했다.



권병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