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미국교정전문의와 한국 치과교정전문의를 취득한 박 원장은 뉴욕대학병원의 치아교정과에 오랫동안 근무한 뒤 해운대에서 교정치과인 뉴욕스마일치과를 운영하고 있다. 비수술주걱턱교정과 S&S돌출입교정, 잇몸돌출교정 등 난이도가 어려운 치료로 많은 환자들이 찾고 있다.
박 원장은 어머니 김나현 회장, 아들 배진수군과 함께 부산사랑의열매에 1억원 이상 기부하는 개인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회원으로 가입하며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 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한 성금은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저소득 아동·청소년들의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권병석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