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 측은 '2026년 글로벌 최고의 직장'으로 전 세계 17개 기업 중 한 곳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이번 인증에는 ST의 41개국 법인이 모두 포함됐다고 전했다. 인사전략, 근무 환경, 인재 확보, 직원 교육, 다양성·형평성·포용성, 직원 복지 등 6개 영역에 걸쳐, 평가가 이뤄졌다. 라지타 드수자 ST마이크로 인사 및 사회적 책임 부문 사장은 "최고 수준의 인사 정책에 매진해 왔음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ST마이크로는 스위스 제네바에 본사를 둔 글로벌 반도체 기업이다.
한편, 우수고용협회는 지난해 기준 131개 국가 및 지역에서 약 2500개의 기업에 대한 평가 및 인증을 진행했다.
ehcho@fnnews.com 조은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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