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신약개발 관련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종근당의 제품 품질평가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K-AI 신약개발 전임상·임상 모델개발사업(R&D)'에 용역기관으로 참여한다. 4년 3개월간 정부지원금 약 371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가 연구과제다. LG CNS는 'AI 기반의 신약개발 임상시험 설계·지원 플랫폼' 개발을 주도한다.
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