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한국은행은 22일 지난해 4·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기 대비 0.3% 줄었다고 발표했다. 다만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1.5% 성장한 수치다.
2025년 연간으로는 전년 대비 1.0% 확대됐다. 앞서 지난해 11월 금융통화위원회 전망치에 맞았다. 실질 GDP는 지난해 1·4분기 0.2% 역성장 하며 시작해 2·4분기(0.7%), 3·4분기(1.3%) 모두 뻗어나갔고, 마지막 분기 때 삐끗했으나 가까스로 연간 성장률 0%대는 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