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법인보험대리점(GA) 유일의 코스피 상장사 에이플러스에셋이사회적 소외계층의 회복과 재활을 지원하는 감사나눔 활동에 힘을 보태며 따뜻한 금융 실천에 나섰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지난 1월 15일 서울 남부구치소 대강당에서 열린 ‘제7회 전국 교정시설 감사나눔 공모전’ 시상식에 후원사로 참여해, 2025년 상·하반기에 걸쳐 총 1억여 원의 기금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법무부 교정본부(본부장 이홍연)와 감사나눔연구원이 공동 주관했다.
전국 교정시설 감사나눔 공모전은 재소자들이 평소 가족과 지인, 사회에 전하고 싶었던 감사의 마음을 글로 표현하는 행사로, 감사쓰기를 통해 스스로를 성찰하고 새로운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교화·재활 활동이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착한 마케팅, 따뜻한 금융’을 지향하는 기업 철학 아래, 감사나눔 공모전을 통해 사회적 소외계층의 변화와 회복을 응원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에이플러스에셋 관계자는 “감사나눔 공모전은 재소자들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소중한 계기를 만들어 주는 뜻깊은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의 어둡고 소외된 곳을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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