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창립 57주년 기념식
올해 목표로는 △안전을 체질로 만드는 현장 중심 경영 △수익성 중심 내실 성장 △협력사와의 상생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제시했다. 윤 대표는 "안전은 관리의 대상이 아닌 조직의 체질로 자리 잡아야 할 가치”라고 강조했다.
윤 대표는 “동부건설은 지난 시간 동안 ‘하면 된다’가 아니라 ‘해내야 한다’는 각오로 현장을 완성하며 신뢰를 쌓아왔다”며 “도전이 성과로 이어지고, 불가능해 보이던 공정을 기준으로 만들어 온 힘은 끝까지 책임지는 동부건설만의 저력”이라고 말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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