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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콘텐츠미디어그룹 NEW가 계열사 뉴 포인트가 제작하는 드라마 1편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약 221억 6000만원이며, 자기자본 대비 약 18.3% 수준이다.
이번 보증은 뉴 포인트가 제작하는 드라마 1편에 대한 연대보증의 건이다.
뉴 포인트는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의 OTT 서비스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드라마를 제작한다.
한편 NEW는 드라마·영화·오리지널 시리즈 등을 아우르는 콘텐츠미디어 기업이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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