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26일 오후 8시 38분께 대구 달서구 도원동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작업에 나섰다.
대구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현재 불이 난 아파트 복도에는 연기가 가득 찬 상황이며, 당국은 인력과 장비 등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소방 당국은 현재 화재 진압 중으로 이날 9시 현재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