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민생법안 처리엔 동의하면서도, 민주당에 통일교·공천헌금 의혹과 관련한 이른바 '쌍특검' 수용을 요구할 방침이다.
오전부터는 국회 본청 앞에서 소속 의원이 특검 수용을 촉구하는 릴레이 천막 농성에 돌입했다.
첫 주자로 송언석 원내대표, 유상범 운영수석부대표, 강대식·강명구 의원이 나섰으며, 정점식 정책위의장, 곽규택·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박수민 의원 등이 격려차 방문했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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