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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매출은 렌탈 영업과 교육 사업 호조세에 전년 대비 693억원(5.8%), 영업이익은 52억원(39.0%) 늘었다. 4·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1% 감소한 2995억원을 기록했다. 또 희망퇴직에 따른 인건비 지출 등 일회성 비용이 일시에 반영돼 79억원의 영업손실이 났다.사업 부문별 매출은 방송 1232억원, 통신 339억원, 알뜰폰(MVNO) 381억원을 기록했다.
LG헬로비전 김영준 상무는 "올해는 내실 경영을 강화하고 본업의 경쟁력을 회복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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