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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AI 기본사회 기반하는 법 필요..적극 진행"

연지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11 12:00

수정 2026.02.11 12:00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이 11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이 11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인공지능(AI) 기본사회와 관련 이에 기반하는 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배 부총리는 1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AI기본사회 만드는 데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실제 AI로 인한 부의 집중을 해소하고 AI 전환 대응 등 범부처가 대응하는 관련 법을 만들 필요성이 있다는 지적에 데 대해 "타부처와 논의하도록 적극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또 독자파운데이션모델의 실제 활용도를 높여야한다는 지적과 관련해서는 "1차 결과에 이어 2차 결과가 나오면 보다 의미있는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며 "실제 활용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