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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따르면 최수연 대표는 지난 9일 약 2억 원 규모로 총 786주의 자사 주식을 매수했으며, 김광현 CDO, 김범준 COO, 김희철 CFO, 유봉석 CRO, 황순배 CHRO 등 C 레벨 인사들도 각각 약 1억 원 상당의 네이버 주식을 매수했다.
최 대표는 취임 이후 책임경영을 이어가며 지속적으로 자사주를 매수하고 있다. 이번 약 2억 원 규모의 주식 매수를 포함하면 취임 이후 약 7억 원 규모의 자사 주식을 매수했다. 주식 보상 수량까지 포함해 총 1만1874주를 보유 중이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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