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신세계사이먼은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가 신규 입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입점은 지난해 6월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 이어 신세계사이먼에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이다.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은 835㎡(253평) 규모의 공간으로 맨, 우먼, 뷰티, 홈 카테고리 등 폭넓은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워 데일리웨어 및 트렌드 아이템 등을 선보이며 MZ세대부터 가족 단위 고객 모두에게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다는 설명이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오픈을 기념해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울러 12일과 13일 이틀 간 방문객 선착순 100명 대상 50% 할인 쿠폰(최대 5만원 할인)을 증정하고,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 선착순 스페셜 기프트 6종도 증정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무신사 스탠다드는 MZ세대는 물론 전 세대를 아우르며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라며 “이번 입점을 통해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지역 대표 쇼핑 명소로서 상품 구성과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localplace@fnnews.com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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