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공기업

부산조달청, 설 앞두고 소재지 복지관 찾아 위문금품 전달

변옥환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12 16:00

수정 2026.02.12 16:00

신봉재 부산지방조달청장(앞줄 왼쪽 세 번째)과 임직원들이 12일 오전 부산청 소재지인 북구 화명동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평화의 집을 찾아 위문금품을 전달하고 복지관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부산지방조달청 제공
신봉재 부산지방조달청장(앞줄 왼쪽 세 번째)과 임직원들이 12일 오전 부산청 소재지인 북구 화명동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평화의 집을 찾아 위문금품을 전달하고 복지관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부산지방조달청 제공

[파이낸셜뉴스] 부산지방조달청은 설 명절을 앞둔 12일 오전 신봉재 청장이 부산조달청 소재지인 북구 화명동에 있는 사회복지법인 평화의 집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신봉재 청장과 부산조달청 직원들은 평화의 집에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며 설 명절을 앞두고 마음을 전했다.

평화의 집은 재활 및 보호사업을 통한 장애인 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지적장애인 거주시설이다.

부산조달청은 지난 2007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복지관을 찾아 상생·나눔 활동을 지속해 왔다.


신 청장은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더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해서 관심을 두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