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바이트는 골드바를 형상화한 황금빛 패키지에 '휘낭시에'와 5만원권 화폐 부산물로 만든 '복 기원 카드'를 담아 제작됐다. 휘낭시에는 금융가라는 어원을 가진 프랑스의 대표 디저트다. 이번 콜라보의 핵심 컨셉트인 '행운을 부르는 한입'을 구현하기 위해 단호박 소보로를 토핑으로 올려 마치 금가루가 뿌려진 것 같은 시각적 효과를 더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