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질자원연구원 복합지진탐지연구센터 내 지진종합상황실은 한반도 및 주변 지역의 지진감시 및 분석 업무를 수행한다.
이 시설은 지진이 일어날 경우 국가지진관측망을 통해 관계기관과 정보를 공유한다. 실시간 대응을 위해 연중 24시간 운영한다.
구 차관은 "여러분의 노력 덕에 우리 국민이 안심하고 설 명절을 보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진 감시와 분석에 더욱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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